20231<1ウリ訪問団><舞踊靴>名前日本めて団体訪問しました交流協力のためです宝塚玉瀬村ここの滿福寺境内国楽コンサートをいました

 

このコンサートは<舞踊靴>合流してくださった<風流会>会員いてくれた音楽会です朝鮮人犠牲労働者5のための慰労音楽会でありこの々の100年以上慰めてこられた玉瀬村壇心会婦人会そして滿福寺僧侶たちにげる感謝音楽会でした

 

 

この先例ぐため<2ウリ訪問団>風物公演準備しましたありがたいことに林寅出(イム·インチュル)先生主導するソンツッペ公演受諾してくださいました。 「ソンツッペ機会がある善意くにという意味けられた名前だそうです今回躊躇なくてくださる善意せてくださいました

 

風物する事前知識十分ではないのでソンツッペ演奏者たちの演奏こうと熱心いかけましたこれまで林寅出先生主導風物公演4回参観しました

 

 

このような参観経験じてったことは3つでした、「ソンツッペ演奏れているということですりからも「韓国最高水準風物組」するという評価もよくかれました

 

林寅出先生自身李光壽(·グァンス)先生一番弟子として<民族音楽院>城南支会代表でもあります李光壽先生にもおいして挨拶わしながら林寅出先生についてあれこれいてみましたが弟子する自負称賛がすごかったです

 

 

第二林寅出先生<イルとノリ(=仕事)>ソンツッペ代表めていますがこのつの風物組演奏履歴がすごいですまず林寅出先生自身30年以上演奏経歴<イルとノリ>ソンツッペなくとも10年以上貫禄った風物組です

 

らの演奏日程10回近公演むことなくわれていましたおそらくハンブルク時代のビートルズもここまで実戦演奏邁進することはできなかったでしょう

 

 

第三感心したのは林寅出先生家族風物家族だというでしたさんも風物とソリ(=)実力者3子供がみんな風物芸者です次男林東明(イム·ドンミョン)国立伝統芸術高等学校1年生すでに風物だけでなく各種伝統遊連行専門家です

 

息子のキャリアをいでいません当然ですわりましたしみの職業わりますからねおそらくほとんどの子供たちがそうしているでしょうところが林寅出先生3子供皆父親足跡いますはその事実驚異的でしたこれは林寅出先生風物演奏実力だけでなく家族する人格性品証拠だといます

 

 

今回<2ウリ訪問団>風物公演には林寅出先生息子林東明君参加します4演奏者林寅出先生呼吸にしてきた実力のある々だといていますこれらの々の演奏きながらはそのような評価誇張されたものではないことに同意します

 

林寅出先生ソンツッペ演奏者たちは今回風物公演出演料らないことにしましたこれはプロの演奏者する礼儀ではなくましい慣行ではないことをよくっていますしかしこの々は<チームアイ><舞踊靴>目指韓日両国市民交流協力のために気軽才能寄付形式ることにしてくださいましたしかし才能寄付今回公演だけにられ公演定例化していく場合来年からは合当出演料げることになるといます

 

 

幸いなことに、演奏団の旅費や宿泊費などの経費は主催側で支払います。 したがって、今回の風物公演は入場料を受け取る正式演奏会で行われます。 風物公演必要費用入場料予想収入そしてその間隔めるための方法<チームアイ><舞踊靴>役員たちが議論します

 

 

今回風物公演収益公演ではないと予想されますしかし今回経験をしっかりねて来年出演料まで支給できる演奏会にしていきます(jc,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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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 <1차 우리방문단><무용신>의 이름으로 일본을 처음 단체 방문했습니다. 교류와 협력을 위해서입니다. 다카라즈카의 타마세 마을을 방문했고, 이곳의 불교사찰 만푸쿠지(滿福寺) 경내에서 국악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이 콘서트는 <무용신>에 합류해 주신 <풍류회> 회원들이 열어주신 음악회입니다. 조선인 희생 노동자 5분을 위한 위로의 음악회이자 이분들의 넋을 1백년 이상 위로해 오신 타마세 마을의 단심회(壇心會)와 부인회, 그리고 만푸쿠지의 스님들께 드리는 감사의 음악회였습니다.

 

 

이 선례를 이어 <2차 우리방문단>은 풍물공연을 준비했습니다. 고맙게도 임인출 선생이 주도하시는 <선뜻패>가 공연을 수락해 주셨습니다. <선뜻패>선한 뜻으로 선뜻 나선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이번에도 주저 없이 선뜻나서는 선한 뜻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는 풍물에 대한 사전 지식이 충분하지 않아서 <선뜻패> 연주자들의 연주를 들어보려고 부지런히 쫓아 다녔습니다. 그동안 임인출 선생 주도의 풍물 공연을 네 번 참관했습니다.

 

 

이같은 참관 경험을 통해 제가 알게 된 것은 세 가지였습니다. 첫째, <선뜻패>의 연주가 빼어나다는 것입니다. 주변에서도 한국 최고 수준의 풍물패에 속한다는 평도 많이 들었습니다.

 

임인출 선생 자신이 이광수 선생님의 수제자로서 <민족음악원> 성남지회의 대표이기도 하십니다. 저는 이광수 선생님도 뵙고 인사를 나누면서 임인출 선생에 대해 이모저모로 여쭈어봤는데, 제자에 대한 자부와 칭찬이 대단하셨습니다.

 

 

둘째, 임인출 선생은 <일과놀이><선뜻패>의 대표를 맡고 계신데, 이 두 풍물패의 연주 이력이 엄청납니다. 우선 임인출 선생 자신이 30년이 넘는 연주 경력을 가지셨고, <일과 놀이><선뜻패>도 적어도 10년 이상의 관록을 가진 풍물패들입니다.

 

이들의 연주 일정은 한 달에 10회에 가까운 공연으로 쉴 새 없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함부르크 시절의 비틀즈도 이렇게까지 실전 연주에 매진하지는 못했을 겁니다.

 

 

셋째, 제가 특히 감탄한 것은 임인출 선생의 가족이 풍물 가족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아내 분도 풍물과 소리의 실력자이시고, 세 자녀가 모두 풍물 재주꾼들입니다. 특히 둘째인 임동명군은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1학년생으로 벌써 풍물뿐 아니라 각종 전통 놀이 연행의 전문가입니다.

 

제 아들은 제 경력을 이어받지 않았습니다. 당연합니다. 세상이 변하고 있고, 선호되는 직업도 달라지니까요. 아마도 대부분의 자녀들이 그럴 것입니다. 그런데 임인출 선생의 세 자녀는 모두 아버지의 족적을 따르고 있습니다. 저는 그 사실이 경이로웠습니다. 이는 임인출 선생의 풍물 연주 실력뿐 아니라 가족에 대한 그의 인격과 성품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2차 우리방문단>의 풍물 공연에는 임인출 선생의 아드님 임동명군도 참여합니다. 다른 4분의 연주자들도 임인출 선생과 호흡을 같이해 온 실력 있는 분들이라는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이 분들의 연주를 들으면서 저는 그 같은 평가가 과장된 것이 아니라는 점에 동의합니다.

 

임인출 선생님과 <선뜻패> 연주자들은 이번 풍물공연의 출연료를 받지 않기로 하셨습니다. 이는 전문 연주자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고, 바람직한 관행이 아닌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분들은 <팀아이><무용신>이 지향하는 한일 양국 시민의 교류와 협력을 위해 선뜻 재능기부 형식을 취하기로 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재능기부는 이번 공연에만 국한되며, 공연을 정례화해 나갈 경우, 내년부터는 합당한 출연료를 드리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행인 것은, 연주단의 여비와 숙박비 등의 경비는 주최 측에서 지불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 이번 풍물 공연은 입장료를 받는 정식 연주회로 진행됩니다. 풍물 공연에 필요한 비용과 입장료 예상 수입, 그리고 그 간격을 메우기 위한 방법은 <팀아이><무용신> 일꾼들이 논의할 것입니다.

 

 

이번 풍물공연이 수익이 날 공연은 아닐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이번의 경험을 잘 축적해서 내년에는 출연료까지 지급할 수 있는 연주회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jc,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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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ウリ訪問団>来日目的1次訪問じです。 『交流協力です交流協力いの状況立場理解する機会えますまた相互理解協力じておいの利益ることができます

 

 

<舞踊靴><チームアイ>交流協力まず学生たちと青年のためのものです韓国日本学生たちがびの平等機会青年たちが就職公正機会保障されるようにしようということですこのような交流協力両国市民文化理解する機会にもなります

 

韓国日本何世紀にもわたって対立葛藤歴史強調されてきましたしかしこれは政治的軍事的対立葛藤であって市民間対立葛藤ではないといます

 

 

でも両国市民対立葛藤ではなく交流理解協力共生がはるかにいといます市民はおいに訪問協力相生することをんでいますただ敵対感社会的雰囲気のために平和相生もれているだけだといます

 

<チームアイ><舞踊靴>関心活動在日朝鮮学校(=ウリ學校)生徒たちに集中していますしかしそれに限定される必要はありません日本韓国学生青年たちが皆私たちの関心対象であり後援対象ですただウリ學校する日本社会政策的制度的差別しいのでこれに優先的関心っているわけですね

 

 

<チームアイ><舞踊シーン>がウリ學校舞踊部後援めたのは4年前鄭世和(チョン·セファ)先生出会いのためですたちは201911大阪かれたウリ學校舞踊コンテストでいました学生たちの舞踊公演にすっかりれた舞踊部学生たちのためにかしたいげると鄭世和先生舞踊靴プレゼント提案しました仕事はそのようにまりました

 

20203四国神戸のウリ學校舞踊靴配信されて以来今年まで7にわたる舞踊靴キャンペーンに500人余りが参加わせて3500ウォンが募金され1400足余りの舞踊靴日本全域のウリ學校舞踊部学生たちにされました

 

 

<舞踊靴>がウリ學校舞踊部後援するのは生徒たちが日本でも韓国伝統文化せずけているからですこの舞踊文化伝統1930年代日本朝鮮舞踊めた崔承喜(チェ·スンヒ)先生からまったものですがでは日本だけでなく中国延辺ロシアの沿海州そして中央アジアの高麗人でも共有され享有される文化です

 

したがって<舞踊靴>がウリ學校生徒たちがいでいる韓国文化伝統後援することは適当なことだといますこれにして日本<チームアイ>会員々も同意してくださり舞踊靴キャンペーンに積極的活躍してくださっています

 

 

またたちは<宝塚朝鮮人追悼碑>についてりました日本による植民地時代 兵庫県宝塚地域無念をされた朝鮮人労働者5える追悼碑です

 

たちは宝塚玉瀬村住民朝鮮人犠牲者100年以上祭祀してこられた事実感動けました在日朝鮮人日本人研究者社会活動家犠牲者発掘記録祭祀ついに追悼碑てたことに感謝気持ちもつようになりましたこの感謝気持ちをすために構成されたのが<ウリ訪問団>です

 

 

<ウリ訪問団>韓国日本市民人類愛公正平等機会るための交流協力行事だとえますいに理解配慮感謝することが<ウリ訪問団>のすべきことです

 

 

<2ウリ訪問団><風物公演><同胞交流会>じて韓日両国市民実質的交流協力促進するために最善くしま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jc,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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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우리방문단>의 일본 방문 목적은 1차 방문 때와 같습니다. “교류와 협력입니다. 교류와 협력은 서로의 상황과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또 상호 이해와 협력을 통해 서로의 이익을 꾀할 수 있습니다.

 

 

<무용신><팀아이>의 교류와 협력은 학생들과 청년을 위한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의 학생들이 배움의 평등한 기회를 가지고, 청년들이 취업의 공정한 기회를 보장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 같은 교류와 협력은 양국 시민의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한국과 일본은 수세기 동안 대립과 갈등의 역사가 강조되어왔습니다. 그러나 이는 정치적, 군사적 대립과 갈등이지 시민들 사이의 대립과 갈등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양국 시민들은 대립과 갈등이 아니라 교류와 이해, 협력과 상생을 바라는 분들이 훨씬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시민들은 서로 방문하고, 배우고, 협력하고, 상생하기를 원합니다. 다만, 적대감을 부추기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평화와 상생을 바라는 목소리가 묻혀있을 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은 <팀아이><무용신>의 관심과 활동이 재일조선학교(=우리학교) 학생들에게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한정될 필요는 없습니다. 일본과 한국의 학생들과 청년들이 모두 우리 관심의 대상이고, 후원의 대상입니다. 다만 우리학교에 대한 일본사회의 정책적, 제도적 차별이 심하기 때문에, 여기에 우선적인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지요.

 

 

<팀아이><무용신>이 우리학교 무용부를 후원하기 시작한 것은 4년전 정세화 선생님과 저의 만남 때문입니다. 우리는 201911, 오사카에서 열린 우리학교 무용경연대회에서 만났습니다. 학생들의 무용 공연에 홀딱 반한 제가 무용부 학생들을 위해 뭐라도 하고 싶다고 말씀드리자, 정세화 선생께서 무용신 선물을 제안하셨습니다. 일은 그렇게 시작됐습니다.

 

20203, 시코쿠와 고베의 우리학교에 첫 무용신이 전달된 이래, 올해까지 7차에 걸친 무용신 캠페인에 연인원 5백여명이 참여하셨고, 모두 약 35백만원이 모금되어, 14백여 켤레의 무용신이 일본 전역의 우리학교 무용부 학생들에게 전달됐습니다.

 

 

<무용신>이 우리학교 무용부를 후원하는 것은 어린 학생들이 일본에서도 한국의 전통에 뿌리를 둔 문화를 꿋꿋하게 이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무용 문화의 전통은 1930년대 일본에서 조선무용을 시작하신 최승희 선생으로부터 시작된 것인데, 지금은 일본뿐 아니라 중국의 연변, 러시아의 연해주, 그리고 중앙아시아의 고려인들 사이에도 널리 공유되고 향유되는 문화입니다.

 

따라서 <무용신>이 우리학교 학생들이 이어가는 한국문화 전통을 후원하는 것은 마땅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일본의 <팀아이> 회원 분들도 동의해 주셨고, 무용신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주고 계십니다.

 

 

또 우리는 <다카라즈카 조선인 추도비>에 대하여 알게 됐습니다. 일제강점기 효고현 다카라즈카 지역에서 억울한 죽음을 당하신 조선인 노동자 5분을 기리는 추도비입니다.

 

우리는 다카라즈카 타마세 마을 주민들이 조선인 희생자들을 1백년 이상 제사해 오신 사실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재일동포와 일본인 연구자들과 사회활동가들이 희생자들을 발굴하고, 기록하고, 제사를 지내다가, 마침내 추도비를 세우신 것에 깊은 감사의 마음도 가지게 됐습니다. 이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기 위해 구성된 것이 <우리방문단>입니다.

 

 

<우리방문단>은 한국과 일본의 시민들이 인류애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평등한 기회를 조성하기 위한 교류와 협력의 행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고, 보답하고, 감사하는 것이 <우리방문단>의 할 일입니다.

 

 

<2차 우리방문단><풍물 공연><동포 교류회>를 통해 한일 양국의 시민들 사이에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진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jc,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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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舞踊靴>在日朝鮮学校(=ウリ學校)舞踊部後援するですが今年活動多様化しました1には1ウリ學校訪問団宝塚朝鮮人追悼碑玉瀬村滿福寺訪問<風流会>国楽演奏会かれました尼崎ウリ學校訪問して授業参観もしました

 

 

3月末から4月中旬までの1月間8回舞踊靴キャンペーンを展開450ウォンを募金して150舞踊靴日本全土のウリ學校におけしました

 

 

5には招待されていた大阪朝鮮学校70周年記念同胞招請宴には出席できませんでしたがそのわり玉瀬朝鮮人犠牲者参拝墓前にムクゲをえましたこのムクゲ植樹会には<1江陵フォーラム>共同代表金重男(キム·ジュンナム)姜承昊(カン·スンホ)先生事務局長趙殷慧(チョ·ウネ)先生<和江(ファガン)文化財団>李洪範(·ホンボム)先生参加しました

 

訪問団はまた宝塚駅われた高校無償化朝鮮学校めることをめる集会にも参加しました

 

 

6には李洪範先生率いる和江文化財団大学生訪問団宝塚姫路などの関西地域在日朝鮮人痕跡探訪しました鄭世和(チョン·セファ)辛輝浩(シン·フィホ)先生など日本<チームアイ>会員々の案内和江文化財団訪問団学生たちはこの地域居住してきた在日朝鮮人過去現在についてきとした印象けることができました

 

 

7には鄭世和金在浩(キム·ジェホ)先生九州広島のウリ学校訪問8回目舞踊靴キャンペーンで用意された舞踊靴生徒たちにしましたこのつの地域ウリ学校生徒減少傾向急激なだけでなく東京大阪かられているためいつも多少疎外されていた地域だったということですそのためかたち3訪問大変歓迎してくださいました

 

 

9には<舞踊靴><24回江陵人権映画祭>後援しました江陵人権映画祭去年から<1江陵フォーラム>江陵進歩活動家主軸となって組織めた映画祭韓国では20年以上歴史3大人権映画祭します今年地域映画祭れて全国的宣伝されめた元年となり野外上映というしい様式みた意味ある映画祭となりました

 

 

今回<江陵人権映画祭>には日本<チームアイ>鄭世和先生制作したドキュメンタリー玉瀬100年伝説初演されましたこの地域犠牲になった朝鮮人労働者5犠牲発掘され記録され慰霊され追悼碑てられるようになった過程これを媒介江陵宝塚江原道兵庫県交流協力まった経過描写したというきな意味があります

 

 

これからは11<2次舞踊靴ウリ訪問団>来日準備する時期です今回訪問時期1110-1334予定され1111西宮市風物公演1112在日同胞交流会訪問目的まりました

 

1111風物公演西宮市立若竹公民館われます風物演奏会6構成された林寅出(イム·インチュル)先生風物團中心となり現地でも具良美(·リヤンミ)河栄守(·ヨンス)先生演奏参加することになりますまた西宮小学校在学中朝鮮人生徒たちの演奏1演目ほどまれるということです

 

 

一方1112同胞交流会大阪朝鮮学校運動場渉外してわれる可能性いですがこの行事大阪兵庫奈良京都地域在日朝鮮同胞々をいて風物風流びで一緒わる同胞祭りになるものと期待しています

 

 

風物公演同胞交流会韓国<舞踊靴>日本<チームアイ>準備実務担当しますがこの行事成否くの々の参加にかかっているといますあと2月余りあるだけですがこれからしっかり準備すれば韓国同胞在日同胞める大切機会になると確信しています

 

<舞踊靴>会員々の関心参加をおいしま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202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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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신>은 재일조선학교 무용부를 후원하는 모임입니다만, 올해는 활동이 다양해졌습니다. 1월에는 1차 우리방문단이 다카라즈카 조선인 추도비와 타마세 마을의 만푸쿠지를 방문, <풍류회>의 국악연주회가 열렸습니다. 아마가사키 조선학교를 방문해서 수업참관도 했고요.

 

 

3월말부터 4월 중순까지 약 한달 동안 제8차 무용신 캠페인을 전개, 약 450만원을 모금해서 150켤레의 무용신을 일본 전역의 우리학교에 전달했습니다.

 

 

5월에는 초청받았던 오사카 조선학교 70주년기념 동포초청 잔치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그 대신 타마세 마을을 방문해서 조선인 희생자 참배묘 앞에 무궁화를 심었습니다. 이 무궁화 식수회에는 <제1강릉포럼>의 공동대표 김중남, 강승호 선생과 사무국장 조은혜 선생, <화강문화재단>의 이홍범 선생이 참가하셨습니다. 

 

방문단은 또 다카라즈카 역사에서 열린 고교무상화에 조선학교를 포함시킬 것을 요구하는 집회에도 참여했습니다.

 

 

6월에는 이홍범 선생이 이끄시는 <화강문화재단>의 대학생 방문단이 다카라즈카와 히메지 등의 간사이 지역 재일조선인의 흔적을 탐방했습니다. 정세화, 신휘호 선생님 등 일본 <팀아이> 회원 분들의 안내로, 화강문화재단 방문단의 젊은 학생들은 이 지역에 거주해 온 재일조선인의 과거와 현재에 대해 생생한 인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7월에는 정세화, 김재호 선생과 제가 큐슈와 히로시마의 조선학교를 방문, 8차 무용신 캠페인으로 마련된 무용신을 학생들에게 직접 전달했습니다. 이 두 지역의 조선학교는 학생 감소 추세가 급격할 뿐 아니라, 도쿄와 오사카에서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항상 다소간 소외되던 지역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우리 세 사람의 방문을 대단히 환영해 주셨습니다.

 

 

9월에는 <무용신><24회 강릉인권영화제>를 후원했습니다. 강릉인권영화제는 작년부터 <1강릉포럼>을 포함한 강릉의 진보활동가들이 주축이 되어 조직하기 시작한 영화제로, 한국에서는 2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3대 인권영화제에 속합니다. 올해는 지역영화제를 벗어나서 전국적으로 홍보되기 시작한 원년이 되었고, 특히 야외상영이라는 새로운 양식을 시도한 의미있는 영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번 <강릉인권영화제>에는 일본 <팀아이>의 정세화 선생께서 제작하신 다큐멘터리 <타마세 마을의 1백년 전설>이 초연되었습니다. 이 지역에서 희생된 조선인 노동자 5인의 희생이 발굴되고, 기록되고, 위령되고, 결국 추도비가 세워지게 된 과정과, 이를 매개로 강릉과 다카라즈카, 강원도와 효고현의 교류와 협력이 시작된 경과를 묘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11월의 제2차 무용신 우리방문단의 일본 방문을 준비할 시기입니다. 이번 방문의 시기는 1110-13일의 34일로 예정되었고, 1111일의 니시노미야 풍물공연과 1112일의 재일동포 교류회가 주요 방문 목적으로 결정되었습니다.

 

1111일의 풍물공연은 니시노미야(西宮) 시립 와카다케 코민칸(若竹公民館)에서 열리게 됩니다. 풍물연주회는 6명으로 구성된 임인출 선생님의 풍물패가 중심이 되고, 현지에서도 구량미, 하영수 선생님께서 연주에 참여하시게 됩니다. 또 니시노미야의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조선학생들의 연주도 1연목 정도 포함될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 1112일의 동포교류회는 오사카의 조선학교 운동장을 섭외해서 이뤄질 가능성이 큽니다만, 이 행사는 오사카와 효고, 나라와 교토 지역의 재일동포분들을 초청해서 풍물과 풍류, 음식과 놀이로 함께 어우러지는 동포 잔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풍물공연과 동포교류회는 한국의 <무용신>과 일본의 <팀아이>가 준비와 실무를 담당하지만, 이 행사의 성패는 많은 분들의 참가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2달 남짓이 남았을 뿐이지만, 지금부터 잘 준비하면 한국 동포와 재일 동포 사이의 유대를 끈끈하게 다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무용신>과 여러 자매단체 회원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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